솔직히 요즘 15세 이상 여중 여고 애들부터 발랑까진다.

남자들도 마찬가지다.


발랑까질 때로 까져서 이미 섹스를 이리저리 하고 다녀서

처녀 찾기가 힘든 세상이다.


즉, 발랑까진 여자애들을 가만해서


15세~20세 까지 여성의 섹스 경험이 30% 이상 정도는 처녀가 아니라고 봐야한다.


20세 이상부터가 문제다.


이제부터 교회 오빠, 복학생 오빠, 동네 오빠, 게임에서 알게된 오빠, 채팅에서 알게된 오빠

아니면 남동생들과 섹스를 이리저리 하고 여자들이 다리를 벌리면서 하루 하루를 살게된다.


그렇게 돌고 돌아가면서 먹히는 애들은 결국 하는 일이 성매매이고


그래도 어느정도 정신줄 붙잡은 애들은 회사, 학교, 교회, 절, 성당, 동호회 등등 여러 모임과 클럽에서


남자 좆맛을 이리저리 보고 다닌다.


그렇다면 니가 이러고 있을 시간에


니 미래의 부인은 이리저리 딴놈들한테 다리를 벌리고 다닐 가능성이 거의 90%에 육박한다.


30대 이후부터는 거의 처녀를 찾기 어렵다.


10명중에 1~2명을 제외하고는 20대 중후반 넘어가는 여자들은


처녀가 아니다.


그러니, 억울해서라도 사먹기라도 해라 수컷들아


키크고 잘생기고 돈많은 녀석들이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니면서

너덜너덜해진 다리를 벌리면서 평생 살고 싶으냐?


아니면 네가 우위에 서서 그런 애들을 손질하고 싶으냐?


그러니까 내 말은 니들 아끼니까 하는 소리다.


지나친 생존경쟁에서 위너로 살아남을려면 어떻게해서든 후릴대로 후리고 다니는게


그게 진짜 승자로 사는 비법이다.


루저로 재활용품 끼고 밥먹여주고 돈벌어다 주면서 잡혀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