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지만 이토록 빡치게할줄은 몰랐어요 시발

3주전쯤 부터였습니다. 평소에 엄마한테 손벌리다 알바하고온게 양반이라고 매일 제방에서 5시까지 불키고 게임질을 합니다. 물론 소리는 그래도키고요  
그 덕분에 저는 제대로 잔적이 거의 없습니다.
덤으로 매일 제방은 쓰레기들이 굴러다닙니다.

저번주말에는 냐일 어디가야하니 빨리자야한다고 오늘은 하지말라고햤는데도 꿋꿋이하시고..
대학방학이 3월2일에 끝난다니 그 때까지 이런식으로되면 정말 이새끼 부모는 있는건가라고 생각이들것같아요

부모님도 형이 이러는걸 알면서 막지않습니다 애미시발

형 방에 가더라도 불만은 많습니다. 시발 정리도 안되있고 자더라도 내 방에서 내가 학교갈려고 준비하는소리에 깨면 지랄하는새끼입니다
언제는 지때문에 잠설치니 아침에 깨워준다하고는 쳐자고있고

솔직히 지 방에서 물건정리하고 쳐하면 되는걸 왜 제방에서 설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