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계에 부딛히는 느낌이야

선악과=색스 아니야?

색스는 딜레마야

그냥 존재 자체가 그래


허나 자체가 죄악이지만 쾌락일 수 있는?

근데 그에대한 어마어마한 대가가 따르는


단순히 행동의 책임만의 문제가아니라

인간으로써 느낄 수 있는 모든 희노애락의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