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여름에 부산갓을때

해운대서 해돋이본다고 밤새고 

아침에시장서 떡볶이먹엇는데

아줌마가 서울사람이라고 바가지씌움

똑같이1인분씩 시켯는데 

옆에 나중에 온 아재는 내꺼 두배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