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하늘이 무너진줄알앗엉 ㅎㅎ
정말로 하루하루 숨이 잘 안쉬어지고
먹지를 못하니 살이 게속 빠지는거 이키에 47 막 이랫어
그때그게 면역주사 같은거엿나봐
그 후로는 누구랑 헤어져도 글케 아프지도 않고
오래가지도 않고 내 할꺼 다하고
그렇드라
헤어져도 이젠 살이안빠져ㅠㅠ
정말 하늘이 무너진줄알앗엉 ㅎㅎ
정말로 하루하루 숨이 잘 안쉬어지고
먹지를 못하니 살이 게속 빠지는거 이키에 47 막 이랫어
그때그게 면역주사 같은거엿나봐
그 후로는 누구랑 헤어져도 글케 아프지도 않고
오래가지도 않고 내 할꺼 다하고
그렇드라
헤어져도 이젠 살이안빠져ㅠㅠ
하늘이 무너진 기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