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는 취업된 걸로 잡히지만 여전히 사실상의

실업 상태인 위장실업이 엄청 늘었다는 얘기.


임금성장률은


경제성장률 (= 생산성) + 물가상승률 - 취업자증가율


인데 보통은 취업자가 증가하면 생산성도 그만큼 늘기

때문에 취업자증가율을 빼더라도 영향이 크지 않지만

현재 한국에선 생산성은 거의 늘지 않고 취업자만

늘어나는 듯 (= 위장실업이 많이 늘었다는 얘기)


아마도 내 짧은 소견으로는 꼴랑 40줄에 명퇴당한

아재들이 수익성이 제로에 수렴하는 닭집 및 편의점을

우후죽순 열어재끼는 게 문제가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