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남의 얘기 들어주시고 조언해주시느라

자기 얘기 하나 안하시는데 거의 테레사급 ㅠㅠ

진짜 솔직히 다들 고갤에 으앵님 계신가 보고

없으면 나갔던 경험 있을듯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