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한 다문화정책때문이다.

일본은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도 높은 임금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없다.

그렇다면 저렴한 동남아인들을 생산라인에 배치하면 좋은데 일본 특유의 타문화에 대한 배타성때문에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함.

더구나 갈수록 고령화되어가고 일할 젊은이들은 줄어드는데도 저러니 답이없지

우니라라도 2000년대 중반부터 다문화정책을 적극 받아들인데는 일본의 전철을 밟지않기 위해서지.

그런데 작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다문화에대해 반대하는 인식이 팽배해있다. 그들에게 우리의 복지를 나누어주는것에 대해 극렬히 저항하고 있다. 일본보다 고령화되어가는 속도가 높아지고 쓰리디직종에대한 기피현상이 높은 작금의 상황에서 다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한국은 제로성장 혹은 마이너스성장을 피하지 못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