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좋은 기술력을 가지고 있어도 높은 임금때문에 가격경쟁력이 없다.
그렇다면 저렴한 동남아인들을 생산라인에 배치하면 좋은데 일본 특유의 타문화에 대한 배타성때문에 이들을 받아들이지 못함.
더구나 갈수록 고령화되어가고 일할 젊은이들은 줄어드는데도 저러니 답이없지
우니라라도 2000년대 중반부터 다문화정책을 적극 받아들인데는 일본의 전철을 밟지않기 위해서지.
그런데 작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다문화에대해 반대하는 인식이 팽배해있다. 그들에게 우리의 복지를 나누어주는것에 대해 극렬히 저항하고 있다. 일본보다 고령화되어가는 속도가 높아지고 쓰리디직종에대한 기피현상이 높은 작금의 상황에서 다문화를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한국은 제로성장 혹은 마이너스성장을 피하지 못하리라
유럽은 안보임?? 처음부터 다문화국가가 아닌 이상 뒤늦게 다문화 시작해서 죄다 좆망하기만하는데 무슨
그리고 일본은 기술력이 세계에서 손꼽히는 국가라 가격 거르고 쓸사람은 다 씀
유럽이 망해가는건 다문화때문이 아니다 등신아. 이슈화되는 몇몇만 보고 다문화정책으로 망해간다는 개소리하지마라. 다문화덕분에 그나마 저리 버티는거다.
아니 이 븅신아 품질좋으니까 가격 높아도 쓰는사람 있죠. 근데 내가 얘기한건 가격경쟁력 갖추면 어찌되는가를 말한겁니다 난독새끼야
지금 당장 안산이랑 수원만가봐도 다문화니뭐니 이딴소리 안나올텐데
병신아 빨리좀 달아줄래? 그건 관리의 문제지 안좋은점만보고 무턱대고 막는게 능사가 아니다. 쓰리디직종에 사람구하기 존나어려운건 아는지몰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