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스물 중반을 넘어섰는데 아직도 사춘기 중고딩처럼 방황 하고 있어요.대학도 도중에 다니기 싫다고 휴학을 하더니 아직까지도 옳은 직장도 안구하고 놀면서 집에서 가족들이랑 싸워요.예전부터도 끈기 부족하고 항상 위기모면식 거짓말 잘하고 그랬는데 나이가 들어서도 저러니까...뭐가 잘못된걸까요?
이쁨?
버려 강 내쫒으면 보지팔고 알아서 먹고 살겠지
그딴걸 왜 가족이라고 가지고 있냐 그냥 손절해
언니 어디 제주도나 일본이라도 놀러가라고 비행기표랑 용돈 쥐어주고 그 사이에 후딱 이사하고 연락처 다 바꿔버려라
아님 어디 전라도 섬같은곳 다방에 돈받고 팔아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