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좀 해주세요....ㅜㅜ 미칠거같습니다.
내가목표로하는학교가잇엇는데국립대였습니다. 근데떨어졋어요.....집도가깝고 최적이엿고
절대안떨어질 상황인데 떨어졋습니다...1대1이엿거든경쟁률이요
근데 그래서 그학교가 안되고 과락먹고나니까 진짜 모든게 허탈하고 허무하게되버리네요
내가 6개월간 도전하고 가고싶어햇던 학교엿는데 이렇게 떨어지게되니까
나름 했던노력들도 다 허사엿나싶기도하고
여러가지 잡생각들이 너무나도 많이들게되서
다행스럽게 학교1곳이 붙엇긴햇습니다.
가고싶은학교랑 비슷한 수준의학교고 과만본다면 나쁜학교는 아닙니다.
근데 ★여기서 치명적인 단점은 그학교가 사립대학교엿고 저희집에서 만약 보내게되면
제가 등록금 몇천만원을 빛으로 한채 학교를 다녀야합니다.
목표로햇던곳에 붙엇다면 이런건없었지만 그래서..이렇게되버리니까
이학교를 가야할지 전적대를 다시 돌아갈지(국립대)
진짜 정신적으로 미칠거같습니다. 마음의정리가 안되고 탈락한시점에서 다시학교가붙엇긴햇는데
모든게그냥 무서워지고 붙은학교를 간다해도 학과를 처음배우는학과기에 제가가서 잘한다는 보장도없고
그학교는 사립대학교에 자취까지해야할 상황입니다.
집안사정까지고려햇을때 제스스로가 여길 가야할지 도무지 용기가 나질 않네요..
물론 학교를 업그레이드 하는거지만 등록금폭탄이 제게 너무걸립니다.
전적대를 다시또 돌아가자니 말도안하고편입준비하다가 실패한애가 다시1학년아래로 듣는기분..
자존심적으로도 많이 상할거같고 돌아가는게진짜 탐탁치않네요
어떤걸 선택하더라도 솔찍하게말해서 마음에 내키는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결정을 하질 못하고잇는데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해야할지 조언좀 해주세요...
진짜 붙을거라생각햇던학교에 탈락을해버리게되니 크충격감이 말로 표현할수없을정도로 심합니다.
이럴줄알앗다면 다른국립대도 썻어야하는데 1곳만 바라보고 내질럿다가 이런결과가 나와버렷네요...........
절 과락시킨 교수님도 너무너무 원망스럽구요 1대1이면 좀 붙여줄수도잇는건데 과락을 주셔셔....
생각치도못한 충격에 어디서 하소연을 할수도없고 이제곧 선택의 시기가 찾아옵니다.
저한태 상황을보고 한마디 조언을 해주시면 정말 고맙겟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