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왠 병신이

밖에서 전화안하고 존나떠드느거여

그래서 아시발 

여기잇는지얼마안됏는데

벌써 갈등만들면 안좋을것같아서

참았는데


전화내용이 방에서 다들리는거여


뭐 미술학원을다니는데

애들이 뒷담을 하고

자기는 점심을 혼자먹고

엄마는 카톡 친구많으니까 하소연할사람도잇겠지만

난 없다고

막이러길래좆찐따니까 참자라고 마음머금


근데 지금 막 울고잇음..

존나불쌍..

이색히엄마가 돈얘기꺼내서그런것같음

아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