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내 옆자리에 어떤 여자가 있었는데


앞에 재떨이 놓고서 담배펴대고 있더라.


내가 고딩때였나? 그 사람은 20세 넘어보였긴한데.


막 총게임하면서 핸드폰으로 전화통화를 하고있었는데. 


욕을 하면서 담배를 피면서 총게임을 하고있으니


존나게 무섭더라.


그래서 일부러 피방의자 뒤에 크니까. 일부러 그 사람쪽으로 그 의자 살짝 각도 돌려서 그 사람 가리고 했는데.


마치 내 앉는 방법이 습관이 안좋아서 그렇게 앉는 것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