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하면 걱정하고

내 주변에 무언가 이상하다싶으면

뭐 다 찾아보고


약간 어미새같이? 사사건건 신경씀

본인은 아니라고하지만 하는거보면 그럼


심지어 자격증시험같은것도 일정같은거 가져와서

너 이거해라 이러고 

뭐 해라 뭐 사라 뭐 뭐 해라


그냥 내가 알아서하는데..흠...


내가 착한데 모자란친구로 보이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