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뭘하면 걱정하고
내 주변에 무언가 이상하다싶으면
뭐 다 찾아보고
약간 어미새같이? 사사건건 신경씀
본인은 아니라고하지만 하는거보면 그럼
심지어 자격증시험같은것도 일정같은거 가져와서
너 이거해라 이러고
뭐 해라 뭐 사라 뭐 뭐 해라
그냥 내가 알아서하는데..흠...
내가 착한데 모자란친구로 보이나 싶기도하고
내가 뭘하면 걱정하고
내 주변에 무언가 이상하다싶으면
뭐 다 찾아보고
약간 어미새같이? 사사건건 신경씀
본인은 아니라고하지만 하는거보면 그럼
심지어 자격증시험같은것도 일정같은거 가져와서
너 이거해라 이러고
뭐 해라 뭐 사라 뭐 뭐 해라
그냥 내가 알아서하는데..흠...
내가 착한데 모자란친구로 보이나 싶기도하고
그건 그 친구 성격이야 ㅋㅋㅋ챙겨주기 좋아하는
근데 진짜 여자친구마냥 막 주기적으로 봐야하고 같이 밥도먹고 술도먹고 놀기도 놀아야하고 진짜 여자친구만 아니면 내 일상의 지분이 3~4는 될듯...
자립심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음 자기확신이나
나도 이친구랑 하루종일 연락함... 나 너무 피곤해 일주일에 서너번이상 만나고 난 공부해야 하는데 연락 좀 안하면 친구 없다고 징징거리고 안나가도 삐지고 진짜 에혀
자존감이라고 해야해야하나 오히려 그런애들이 남 코치하는거 좋아함 자기일에는 안절부절못하면서
내가 어렸을적에 존나 잘해줬나 싶기도하고 아 쩃든 지금은 오히려 독되는느낌임...ㅠㅠ
게이임
너 여자친구 또 생김?
뭐 생겼겠어...있던거 다시 돌아온거지....쩝
후 적당히 하자.. 결혼하기전엔 헤어졌다 글쓰지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내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