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꺼는 대단하고 남꺼는 하찮고(물건이라던지, 여자친구라던지, 무슨 일이라던지)

자기가 하고 있었던일 가지고있는것은 막 뭔가 더 특별한듯이 이야기하지만 

남꺼는 그냥 뭔가 불안정하고 이상하다 혹은 별로다 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상대방에게 가끔은 좀 진심이 느껴질정도로 기분나쁘게 말하는것(욕설)

이건 흔치않은데 가끔 보면 진짜 이새끼가 미쳤나 싶을때도있음 


술만 처먹으면 꼭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야함(놀러가거나, 여자를 꼬셔 놀자거나 , 뭐 먹거나)

이게 진짜 피곤함 나 다리도아프고 힘들고 술도 한잔도안해서 

하나도 안신나는데 혼자만 신나서 지 하고싶은대로 하자는데..개피곤.. 사람 지치게함..


뭘 하든 의심하는 습관

약간 뭐든 미심적다 생각하면 찾아보고 의심하고 

그런 경향이 강함..그냥 그렇다하면 그럴수도있는건데

굳이 찾아보고 그럼 


그리고 마지막으론 내 생활에 관여를 잘함

내가 뭘하는지 뭐하고있는지 그런걸 알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