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익숙한 향의 굴소스로 볶은 밥 위에다 탐스러운 계란후라이를 얹은 굴소스볶음밥

안에 치즈 들어있는 소세지 내 고추굵기보다 큰거 일곱개

할인하길래 냉큼 사서 깠더니 양파고추만 잔뜩 통조림고추연어 노 동원 예스 사조

외할머니가 나 많이먹고 키크라고 담가주신 김장김치

꿀!


사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