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과외인데 ㄹㅇ 문제풀이를 위한 공부...
특히나 애가 문학에 대한 관심도 애정도 없어서 더 그런..
난 원래 책읽는거 좋아했던 문과충이라 국어공부를 어려워해본 적이 없어서 이해 안됨...
시발 애를 가르치고 있는데 \"내가 이걸 왜 가르쳐주고있지?\"이런 생각이나 들고.
존나 답답해. 한국교육 ㄹㅇ 시궁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