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재미없는 주제죠?근데 막상 당하는 사람은 진짜 미쳐버리기 일보직전...우울증에 분노조절장애에 앓던 병 재발...숙면이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고 언제나 무기력...대화 나누면 상대방 하는 소리...\"또 제자리네요.\"니네가 닥치질 않으니깐 제자리지...아...진짜 삶이 붕괴된다는 느낌 받아보신 분 있으신가요?괴물은 태어나는 걸까, 만들어지는 걸까라던 드라마 대사가 있었죠.괴물은 만들어진다는 걸 요즘 느낍니다...
야 그래도 어쩌겟냐 이사를가던가해 ㅜㅜ어휴 힘내라 막 죽이고이러면안됨
야만적인 짓 하기 싫어 우퍼 한 번 안 썼어요. 근데 양반처럼 대해봤자 아무 소용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