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심한 욕설과 제 푸념을 막적은거니까요..
괜히 읽고 기분 나빠지실것 같으시면 넘어가시길 바랍니다.

황ㅁㅁ 라는 60먹은 요양보호사있는데


존나시발 사람대할때 좆같이함

ㅈㄴ평소 아 할매또 들어온다 ㅡㅡ 아............................................씨발 짅짜 ㅡㅡ 5분간 다음주월요일 출근할때 파스사오라고 얼굴 10CM안으로 들어오면서 입똥내풍기면서 얘기해댐 또들어오네 하 죽겟다 푸로탑... 시발 보여주러 또들어와서 얼굴 존나앞까지옴 하 ㅡㅡ 아씨발 하 아! 

큰원장 퇴근햇다고 사무실 존나 막들어옴 아 ㅡㅡ

아시발 일단이건각설하고

요양보호사 시발 2월근무표 뽑아다줫는데 지가가지고있는거에 '최종' 이라는 단어 안적혀있다고 수정되기전 문서라고 지랄하는데
최종은 시발항상 적어뒀고 2.5라고 수정해둔게 제일최근인데 2.5안적혀있는거겟지 최종안적혀있다고와가지고
역정내고 최종적힌거 뽑아다가 가지고오라는데 시발 부탁도아니고 존나명령 시발 알지도못하면서 늘저딴식임 전에도 존나빡치는일 몇번있었는데 
지금은 요양보호산데 전에 주방에서 일할때 소쿠리같은거 갖다달라길래 바로 갖다놨는데 확인도안하고
계단에서 마주치니까 소쿠리 안가따놓냐고 소리지르대 갖다놧다고하니까 맞나 이러고
뭐시발 주방에 재료가없다고지랄해대면 내가올라가서 찾아보면있고시발년이 존나그거로 역정개냄

아 시발 주방에있을떄도 개지랄맞게 지생각밖에안하고살더만 
요양보호사대서도 존나 사무실까지와서 괴롭히네 시발
얼굴이 존나 주사처맞아서 불룩불룩하고 주둥이랑 눈까리 다이상하고 
사치존나심해서 카드존나긁어서 월급나오면 맨날 메꾸기 바쁘고
전엔 요양보호사일하면서 돈없어서 보험회사에 무슨교육받으러간다고 근무시간중에 외출지좆대로한적도있고
또할매옴 화장지 4개달란다 아니 뭐 시발 휴지를 처어떻게쓰길래 몇일간격으로 화장지 존나많이가져가는지 이해가안됨
시발! 아 ㅡㅡ 그래 
아 존나 글써ㅐ려가고잇엇는데 할맥 흐름끊엇네 아
아그래 전엔 요양년이 금목거리 금반지 금 뭐그딴거사더만요즘엔 옷에 시발 존나 그거하대
옷존나사가지고 와서 근무날아닌데와서 옷자랑존나하고 밥얻어먹고가고
아그래 뭐지나가는일있으면 밥얻어먹으러 오고
오늘도 크로커타일 이라고하면서 타일 이라고발음하더라 좆븅신년 대가리에 주사만놓지말고 글좀읽지 병신년
옷 삿다면서 6만원이라면서 50퍼할인받앗다카고 쌤들 내일 4분 홍콩 3박4일 여행가는데
지금 밍크옷 싸게판다면서 홈쇼핑에서 100만원정도라고 그거사라는데 뇌없는거 시발 좀 입좀닫지 
홍콩온도 말해줘도 밍크옷입고 다니란다 하 시발 여행을 병신년이 진짜
존나 그냥 정리하면 늙은년이 사치존나하고 대가리에든건없고
내 시발 24살인데 내한테대할떄 존나 지가 왜 명령을하냐고 미친년이 부탁을 해야지 그리고 말을하면
말을 그냥하면되는데 왜 역정내면서 함 미친 아 진짜 그자리에서 목바로 비틀어버릴라 시발
아악! 개씨바알! 

다적고나니 속좀개운해지네 하.. 이거 글안내가면 다음에도 이런식으로 기분풀어야겟음 
사무실 캐비냇 주먹으로 다쳐서 개뿌수고싶은 심정이였는데 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