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살이고 전역한지 얼마안됬어 ,

 

복학하기전에 돈좀 벌려고 알바 시작했는데

 

알바 시작한곳에 누나가 나 처음봤을때부터 나한테 잘해주고

 

그러는거야?? 근데 그사이에 누나는 일 그만두고 나는 계속 하다가

 

번호 받았던걸로 지속적으로 연락했지 얼굴도 반반한데 나한테 잘해주니까

 

솔직히 어떻게 한번 해볼려고 지속적으로 톡도 일부러 내가 먼저 보내고 그랬거든??

 

그래서 약속 간신히 잡아서 밖에서 봤는데 술먹고 누나가 살랑살랑 꼬리치길래

 

누나도 어느정도 생각 있구나 싶어서 술 더 먹고 모텔 뎃구가서 그날밤 같이 있었다

 

     근데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인데 하룻밤 보낸뒤부터 누나가 나한테 치근덕대는게

 

심해졌다 그동안은 내가 어떻게 한번 해보려고 먼저 톡 보내고 들이댔다고 하면

 

이제는 관계가 역전됬다고 할까?? 난 솔직히 땡길때 가끔씩 만나서 하는 파트너정도가

 

좋겠다 생각하는데 누나는 그게 아닌거같아서 .. 하룻밤 보낸뒤로 자꾸 카톡 먼저오고

 

하는소리가 난 연하가 좋다드니 , 지금 만나는 남자 없다더니 .. 해서 솔직히 30살이랑 사귀고 싶은

 

생각은 절대 없거든.. 그래서 말 좋게좋게 해서 관계 끊을려고 하는데 뭐라고

 

말해야 뒤탈없이 잘 끝날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