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걸 뛰어넘었어 원래 맨날가던데 3.5에 그냥 괜찮게 해주거든?
근데 거기가 2층이라 집에서 가까운데 가서 4만원주고 투블럭베이비펌 사진보여주고 해주세여 했는데
파마 풀린머리 같음
그리고 사진찍길래 사진찍지말라고 화내고 맘에안든다고 대놓고 말함
그리고 계산했는데 미안했는지 상품권주는데 안올거여서 안받을게요 하고 나감 근데 미안해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어
오늘은 그걸 뛰어넘었어 원래 맨날가던데 3.5에 그냥 괜찮게 해주거든?
근데 거기가 2층이라 집에서 가까운데 가서 4만원주고 투블럭베이비펌 사진보여주고 해주세여 했는데
파마 풀린머리 같음
그리고 사진찍길래 사진찍지말라고 화내고 맘에안든다고 대놓고 말함
그리고 계산했는데 미안했는지 상품권주는데 안올거여서 안받을게요 하고 나감 근데 미안해서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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