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되면 애인 한 번에 다섯 여섯씩 만들어서 만나라고. 바람을 피워도 좋고 뭐 그 때 바람은 바람도 아니지 뭐. 결혼도 아니고 그냥 연애잖아 안그래? 그 때는 그냥 한 귀로 흘렸는데 머릿속이 미친 여자였던 듯.
자기가 한짓을 남한테까지
미친년인듯
뭐랄까 그선생 몽상가라는 영화를 좋아했나?...
니들 와꾸 보니까 불가능할거 같으니 그냥 던져본거
그런건 모르겠고. 오른손 약지가 반이 잘린 사람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