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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자는 남친이 있었는데 나에게 관심이 있었다.
나에게 호감?관심?이 있어보였다.
밥사주는 보답을 밥사준다고 했지만 자기집앞으로 오라고 하길래 문상줬는데 자기에게 뭐 할말 있냐고 물어서 문상받으라고 하고 거리를 뒀다.
그리고 3년뒤에 어떤 여자에게 호감을 표했지만 나 싫어해서 그냥 조용히 지내다가....
나는 여자복이 정말 없나보다 나는....혼자일 운명인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