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2명과 입사동기랑 같이 일하고 있는 중이야
일을 하다보면 서로 마찰이 생기거든?
무조건 상사에 맞추고 권위에 들어가야할지
아니면 나의 주관을 가지고 행동해야할지 고민된다.
입사동기가 주관이 조금 강한 친군데
상사스타일에 안따라가고 나한테 자기방식대로 하자고
자꾸 나한테 묻더라고? 일적인 책임을 나한테 넘기려고 그러는건지 이게 애매해. 입사동기랑 틀어져버리면
같이 밑에서 일하는데 의견 안맞아서 힘들어질거같고 ..
입사동기와도 상사와도 친하게 지내고 싶은데
인생 진리가 전부를 다 가질수는 없는 것 같다..
어쩔까..
충고도 비판도 겸허하게 받아들일께 형들..
일단 남자면 동기한테 먼저 일단은 선배가 하자는대로 따르자고 할듯, 그리고 다같이 술한잔해서 조심스럽게 예의를 갖추고 얘기를 꺼내봐야함 일을 하는데 이러이러한 고충이 있는데 설마 선배들도 다 막내생활 겪어봤는데 이해해주지않겠어
나라면 그냥 상사 말대로 할듯ㅜ
그만둬닝겐
모오 야메룽다 닝갠 ㅠㅅㅜ
처세술일지 모르겠는데 아직 경력부족하고 능력이 안되면 윗사람에게 맞추는게 낫다고 생각함 하고싶은대로 할 자리에 오르면 그때해도 늦지않을듯 한국사회가 좋게말하면 개성있다는 툭튀어나온 돌은 별로 선호하질않는다 다같이 비슷비슷한걸 원하지 어떻게보면 좋지않은 특성
ㄴ 나도 일단 평소에 이렇게 생각하고 웬만한거는 맞추려는 편...어떤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감사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