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당원생활하고 기간당직맡아서 작은역할이나마 정치인이 되어서 우리나라를 유럽식 사회민주주의 국가로 바꾸어 나가는데 일조을 하고 싶었던 꿈이 있었는데...

여차저차 먹고살다보니 꿈은 점점 멀어지고 이제는
정치에 대해서 말도 할 수 없는 공무원이 되려고 하니 이것 참 아이러니하네

안정된 생활과 사기업보다 덜빡센 노동조건에서 일할 수 있는것은 정말 큰 행운이지만 내 꿈은 쏙 빨려나가는 느낌이 든다.

하핫

하핫...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