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학년때 이런 병신같은나를 좋다고 계속 쫒아다니고

두번이나 찼건만 또 쫒아와서 결국은 사귀게 되었지

그뒤로 삼년간 내집에 청소 설거지 빨래 다해주며  불평한번 없었지 나도 최근들어는 분담하고 있지만

그동안 간호사 국가고시준비하느라, 3교대하는 병원일이 너무 힘들어서, 또 이번에는 교도관시험 준비하느라....
그럼애도 나를 매일매일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여자친구가 이제는 나도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어 평생 지켜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어떤일이 있더라도 여자친구의 행복을 위해서는 뭐든지 다 하고싶다.

하핫

새벽버프를 받아 진심이 막 나오는군요 데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