쩌리같이 생겨가지고 만나주는 여자한테 감사해야 정상이긴한데

하 진짜 으으...

안맞는건지 뭔지
만나는 석달동안 섹스는 원없이 했는데

존나 아 중요한게 그게 아닌거같단말야

뭔가 구체적인 예를들면 기차여행을 가서 펜션을잡고 둘만의 고요한 밤에 분위기에 끌려서 하는 즐거운 그런게 아니고

뭔가 의무적으로 한주에 한번만나서 교접을 하는듯한 기분이라 영 내키지가 않는다

내가 맨날 야짤올리고 야한얘기하고 이러는것도 어떻게보면 뭔가 부족해서그래 이거 존나 심각해

성욕마저 줄어드는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