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좋게 실특으로 광명상가 산경붙엇는데 .. 고민이 너무된다.
비싼등록금 주고가서 적응못해서 나쁘게될까봐...
그럴빠에 그냥 전적대 국립대 남아서 하는게 나을거같은데
왜이런병신같은 생각을 하냐면
인천대가 됫다면 그래도 적응못해도 등록금문제가 적으니까
재수강하고 좀 3년 하고 졸업해도 그렇게 부담이 없는데
명지대는 만약에내가 가서 3년다닌다치면 국가장학금 못받고하면 진짜 장난아니게 돈이나가..
그게 더 손해되는판단일수도잇잖아 가서 적응못하고 망하는것만큼 비참한게없을거고..
사실인천대를가면 이런 리스크가 잇어도 학비란측면에서 부담이 덜가서 인천대를노린건데
떨어져버리니까 좀 너무 고민이 심하다 결정을 쉽게 못하겟다 진짜 내스스로를 믿어야하는건데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을 안한다.
토익도 휴학하고햇는데 300점대에서 700점초반까지밖에 못햇고 4개월정도공부햇는데도..
그거도 LC 점수로다올린거지 RC는 하나도못올렷어 그걸보면 내수학능력이 현저히 떨어지고 멍청하다는걸 인정을 해야할거같아
붙엇다고 꼭가야할까 솔찍히명지대가서높은학점기대하는건아니고 국가장학금정도걸치면좋겟거든...
2.75정도...
그리고나서 열심히하면 등록금이라도 부담 덜해가면서 공부할수있을거같아서 ..사립대에 자취까지하면 너무 부담이 심하다....
어떻게해야하지 병1신새!끼같이 계속 갈팡질팡거리면서 결정을 못내림 ㅜㅜ 도와주셈
대학 겁내지말고 가서 편한친구 2,3명 정도만 사귀고 열심히하면 학점은따라오게되있음
얜 진짜 대학어떻게왔지 싶을만큼 공부안하는애들도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