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있을땐 자주안만나도되고 편한데
제대하니까 너무 귀찮더라
글고 군대 갔다오더니 이상한 습관들과
웃음소리? 이런것도 존나 병신같이 변하고
걔 13년도에 복학하면 이제 2학년인데 결혼까지 얼마나 오래 만나야할지 상상도안되고
걔네 엄마가 나 돈으로 보는것도 혐오스럽고
아무튼 하나부터 열까지 다 맘에안드는게 보이니까
헤어지게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