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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건물이 수의대학생들 단체로 사는 자취건물이어씀

막 저녁마다 퀴즈 스터디하구 외우고 그랫는데

친해져보니깐

연초에 신입생 들어올때랑 연말 수능시즌마다 열등감들 쩔음

재수~군대+4, 5수쯤한사람들 상당히 많고 의대못가고 수의대왓다는 생각때메 많이들 건강하지가 않음

머리들은 참 좋은데....

약사는 최근에 만날기회가잇엇는데 좀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