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편입을 앞둔 공대생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전적대
한밭대학교 전자제어공학부 제어계측공학과입니다.야간이구요
학점은 1,2학년 토탈 3.79 받앗습니다.(편입한다고
토익은 700점초반 보유 하고있습니다.(인천대편입실패...)
이번에 명지대학교 산업경영공학부에 합격을하게되었는데 실업계출신전형으로 붙어버렷습니다 공부안하고,.운좋게
정작 인천대가 떨어져가지고 지금 어쩔수 없는상황인데요
다시 전적대로 돌아가서 학점을 4.0에 맞춰서 졸업하고 기사자격증을 따는게
중소기업,중견기업(대략 2400~2900) 정도의 직장을 가지는데 지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왜냐면 전적대는 전자과고 이과자체가 무시할수없는학과같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제가 어쩌다가 편입을 하고싶어서 준비했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공부를 잘하는사람이 아니기떄문에
제가여기서 명지대를 가서 학점을 잘못따고 졸업하게된다면
전적대에서 학점잘받고 취직한것보다 못한 삶을 살게될거같아서 걱정이 심히됩니다.
직접 사회전선에 뛰어들어서 생활을 하고계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물론 선택이란건 제가 해야하지만 저는 대기업은 절대로 목표로하지않고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정도가 목표치입니다.
빨리 졸업해서 직장을 가지고싶습니다.
엄청많은돈을 버는게 목표는아닙니다. 적성은 아직 모르겠습니다.
전적대 전공은 솔찍히 매우힘들고 어렵지만 학점을따기 수월하기에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좋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릴게요
걍다녀
제어계측이면 기사따든가 전력전자 실력키워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