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가장자리앉아서 팔걸치고있는데
팔이 존나 나온것도 아니고

둘이 찰싹달라붙어서 자웅동체인지 헷갈릴것만같은
커플이 들어오더니
그중 남자애가 샘소나이트 가방으로
내 팔꿈치를 존나 가격하네 둘이 찰싹붙어서
존나 시선은 지네 둘만 쳐다봐서
사람이 부딫히는지도 모르나
샘소나이트 가방을 존나 찢어발겨버리고싶네 씨발
개같은...결국 내가 가방이 좀 부딫히거든요?
했더니 죄..죄송 이러더니 반대편가서 여전히 찰떡질

씨발 모텔을 가라 씹빨년놈들...부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