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다는 말에서 나온 건 아니고

빙 두르다 돌리다 뭐 이런 식의 어원에서 나온 말인 것 같은데

쪼그만 생선을 양념해가지고 전 부치는 것처럼 얇게 펴서 익혀가지고 먹는 음식이었음


물고기 이름 기억 안난다..

여튼 농활가서 첨 들어본 음식이름이라서 몬가 신기했음

그 지역에 안가도 티비에서 왠만한거 다 나오니까 첨듣는 음식이 있다는 게 신기


어쨌거나 닭도리탕이 도려내다 도리다는 뜻이라는 주장이 있는데

그게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음?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