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부부의 부모님이다
평소에 정말 좋은아빠가
술드시면 다집어던지고 엄마한테 씨발련뭔년나가라고 욕지걸이에 ..지금도 엄마는 쫒기다싶이 나가셧고
나도 그런아빠보기싫어나왓다
엄마는 자식들때매 늘참고살다가 앞으로 얼마나살거라고
늙어죽을때까지이렇게 살수없다고 이혼하시려하는데
난뭐해야하나싶다
아빠가 늘그런사람이면 마냥 밉기만할텐데
술안드시면 너무 좋은분이라..
밉기도하지만 안쓰러운마음도잇고...
난 어떻게해야할까
차라리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