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어린이 대공원 사육사 한명이 의식불명 상태가 되버렸다. 그건 사자가 물어서 라고 한다.너무 슬픈 기사였다.사육사는 사자를 돌봐왔다.동물을 사랑해 사육사가 됬을 것이고 사자를 사랑하고 아껴줬을 것이다. 근데 사자는 그게 아니였나 보다.며칠이 됬는 몇달이 됬든 사육사를 물기 위해 고민을 했을 것이다.그게 아니더라도 사육사가 자신을 화나게 했다고쉽게 물어버릴 수 있을 만큼 사자에게선 사육사는 소중한 존재가 아니였던 것 이다. 정 반대에 감정을 품고 있던 사자와 사육사 ㅜㅜ ........ 사자는 그대로 갇혀있다. 이제 더 이상 사자는 사육사를 보지 못한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