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간적은없지만


대1시절:

예..ROTC 합격해서 예비후보생으로 있습니다

큰아버지 : 오! 고구마가 그래도 혼자서 알아서 잘하는구나! 장하네!!! 잘하고있어!! (큰아버지도 ROTC출신)


그 이후 ROTC 때려치고 군대로 잠적


군대 다녀온 이후 다시 돌아온 설

대2는 안가서 건너뛰고 대3때감


대3시절:

예..지금은 그냥 학점 따고 일하면서 

틈틈히 기사쪽 공부하려고 준비중입니다(사실 좆도안함)

그리고 그냥 군대갔을때 얘기로 마무리


대충 어른들은 아 그래 열심히 준비해라


그리고 이번에 돌아오는설


무슨 이야기로 회유해야할까

점점 진퇴양난이당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