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진작가의 에세이를 읽는데
그 작가분이 자신의 아내 누드사진(얼굴과소중이는 절묘하게 가린)을 한장 실었는데
나이때가 대충 40대 이심에도 불구하고
뭔가 아름다웠음...
작가님도 그 사진을 보고 자신의 코멘트를 달았는데
자신의 아내는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여체는 아름답다고 이유를 모르겠다고
나도 그사진을 보고 동감...꼴린다기 보다
아름답다...
어떤 사진작가의 에세이를 읽는데
그 작가분이 자신의 아내 누드사진(얼굴과소중이는 절묘하게 가린)을 한장 실었는데
나이때가 대충 40대 이심에도 불구하고
뭔가 아름다웠음...
작가님도 그 사진을 보고 자신의 코멘트를 달았는데
자신의 아내는 나이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여체는 아름답다고 이유를 모르겠다고
나도 그사진을 보고 동감...꼴린다기 보다
아름답다...
근육잘잡힌 남자몸도 멋지더라 꼴린다기보다 저렇게 만들고싶다 이런느낌
헬스장에 걸린 사진들은 뭔가 인위적이라서 아름답지않치만 멋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