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에 파괴되는 위성같은게 시스제국의 데스스타2
니들이 접한 대부분의 스타워즈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제국의 거대무기임. 중앙의 레이져로는 지구정도 되는 별은 한방에 박살내버릴수 있는 행성파괴용무기
원래는 제국의 무기가 아닌데 구 공화국 통치시절, 벌레같이 생긴 지오노시안들의 행성인 지오노시스에서 구성단계의 설계도가 처음 만들어졌고, 침공당해 패배할 위기에 빠지자 분리주의 연합은 뛰어난 제다이였던 두쿠백작에게 설계도를 맞겼음. 근데 알다시피 두쿠백작은 제국 황제의 시다바리가 되지... 그래서 이 설계도도 제국측에 넘어감.
제국에서 이걸 보니까 \'뭐? 행성을 박살내? 퍄퍄퍄퍄ㅑㅑ펴폎\' 이 거대 행성파괴무기에 삘이 꽂힌 제국애들이 부랴부랴 이 설계도 대로 만들기 시작함. 그래서 인근 행성에서 노예들을 붙잡아와서 프로토타입 데스스타를 만들어냄. 그리고나서 가장먼저 한 일이 이 프로토타입 데스스타의 레이저포로 이걸 만든 노예들의 행성을 날려버림ㅋㅋㅋ 캬 짖젼ㅋㅋ
그리고 하는말이 \'야 이거 되넼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시험용인 프로토타입은 그냥 버려서 방치하고 니네가 영화에서 접하는 데스스타1를 만든거임.
무기에 불과했던 프로토타입에 비해 데스스타1은 레이저포도 강화되었고 표면에 온갖 대공레이저포대 및 무기들을 설치하고 함재기를 적재하고 수납, 병영을 탑재해 움직이는 거대 요새로 만듬. 이 데스스타1의 크기가 직경 120km. 총 제작 소요기간은 20년.
아나킨(다스베이더)의 아들인 루크 스카이워커 대에 와서 파괴됨.
2도 마찬가지. 데스스타1에서 크기릉 엄청나게 키움. 직경 900km라고 하는대 초기설정에는 160km이었다고 함. 얘는 데스스타1이 파괴되고 제국측에서 한창 만드는 중이었는데 미완성인 상태로 전투에 참여해서 역시 루크스카이워커 대에 와서 뿜뿜!
끗 아 배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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