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아버지 이혼으로 저는 어머니집에 살고 있습니다 원래는 아버지랑 살다가 계속되는 트러블 때문에 나오게 되었고요.
짐이랑 개인 물품이 아직 아버지 집에 있습니다. 그리고 집은 어머니 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충분히 법적으로 내쫓을수 있지만 어머니도 사람인지라
아직 가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혼 전 협의 이혼이므로 재산 분배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서 아버지가 더 버티는거 같습니다.
근데 요 며칠동안 3개의 문자로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뭐 집안 행사마냥 한번씩 전화해서 욕하고 협박하고 그러긴하지만 오늘은 느낌이 쐐하네요
결정적으로 살수없는 이유는 보일러를 다 끊어비리고 자기쪽만 틀어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11월 12월까지 찬물로 머리감고 찬물로 샤워했습니다..
물론 가스비를 처음에 지불하라는 명령이 있었지만 저는 단 한번도 쟤손으롤 보일러를 튼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물새는 저희 어머니랑 쟤가 냅니다.
그래서 나올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얼어 죽을순 없잖습니까.
문자 내용은 이렇습니다
"전화해" 1통
"너 오늘 맞아 죽을 각오해 어디서 계속 전화를 씹어" 2통
"전화 안 받은 것까지 합쳐서 혼날 각오해라. 집에서 쫓겨날 거니까 준비해둬 " 3통
그리고 전화와서 그냥 끊었습니다. 말썪어봤자 욕밖에 안할게 뻔하니깐요.
이 문자 3통과 지금까지 전적으로 어머니가 고소를 하려고 했지만 인간이 불쌍해서 하지는 않았고요. 저희 누나랑 저랑 어머니까지 다 한번씩
폭행을 당하였습니다. 저 또한 어머니 누나 맞는걸보고 흥분해서 아버지와 몸 싸움도 했고요. 대단하신게 그걸 또 병원에서 진단서까지 구비해놓으셔서
나중일에 써먹으려고 한다는게 정말 분노 스러웠씁니다. 그렇게따지만 얼굴맞아서 어금니가 부서진 저로서는 굉장히 억울한거죠.
이 점에서 이런 상황을 봤을때 직계존속이 고소를 가능한지 아니면 대신하여 어머니가 고소를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뭔가 크게 터질거같아서 불안해서 집에 못가겠네요. 옷이라던가 짐등을 다 버리는 행위를 했을경우 저도 어떻게 이성을 잃을ㅈ리 모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혼 이유등은 굉장히 많은데 여기서 쓰기는 좀 골란하네요. 어떤 도움을 주실분이면 쟤가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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