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때도 내 얼굴이 잘난편도 아니고
그리 못난편도 아닌데 그냥 딱 평범해 절대 외모때문에 + 받아서 합격시키진 않을정도의 외모
23살인데 홀서빙/ 커피집/ 판매직 이런 서비스직은 외모로 사람들을 끌수있는애사람만 뽑는듯해서
한 2~3번 정도 봐보고 아예 포기했고
그래서 주방이나 공장 이런쪽으로 알바할려고했는데
공장은 진짜 하루하고 추노했다 사람할짓이 아니고.
주방은 나 진짜 잘할수있는데, 사람들이 잘 안뽑아줘 몸이 약해보여서 그런가.
참고로 여자임. 160에 42~43키로정도.
어떡하냐 ....
빨리 일하고싶은데 일자리구하느것도 쉽지가 않네
오늘도 조개구이집 주방돕는거 갔다왔는데 설날지나고 연락준다더라 떨어진거지
내일 봉구비어 주방 새벽까지하는거 면접보러갈껀데
내일은 꼭 합격하고싶음 ㅠㅠ
외모가 잘나든 못나든 이렇게 행동하면 뽑힐 가능성이 많다
이런행동이나 말투같은거 좀 알려주랑
홀서빙카페 판매직 도전해보셈!
얼굴때문에 어렵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