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작 오리고기 한 마리 정도의 푼돈을 벌자고
오늘도 도서관에 일하러 나오니 내 신세가 너무
처량하다..

그래서 더 겉잡을 수 없이 화가 난다 ㅠㅠ 정말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