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당....
청년부 미사 갔는데 끝나고 신부님이 번호 물어보셔서 어쩔 수 없이 알려드렸는데 지금 청년부 회장한테 카톡 왔어....
아......뭐라고 하지ㅠㅅ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