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잘못한 건 아니고 현실적으로 잘 키우고 싶어서 이것저것 따지고 뭐 다 좋음
근데 네가 엄마가 유기견을 반대해도 데려오고싶다고도 했거
버려지는 유기견을 생각하는 글들을 쓴게 있고 하니까
머라고 하는 거는 자연스러운 반응인 것 같당
그러니 너무 상심말고 서운해하지 않아도 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