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살아서 그런가 삼복 다 개고기먹었어동네에서 잡으면 나눠먹기도하고우리엄마도 탕끓이고..근데하교하다 망치로 개잡는거봄그뒤로 못먹겠더라 강아지 생각나서수육은안먹고 탕만먹음나중에 언론에서 다뤄지고하니까 진짜 못먹겠어서그뒤로 안먹음
내가 농활간 곳이 너의 옛동네 였어
헐진짜? 창소리로 감?ㅋㅋㅋㅋㄱ
허르
지역이름은 잘 기억안남...
신기하다
너 예전에 시골갔을때 사진보고 아차 했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