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환경 이랑 도축과정 두가지라고 보는데
나름 우리들이 먹는 소돼지들은 사육환경이 동물복지적인 면에서 어긋난다 치더라도 도축과정에서 병있는 것들은 거의다 걸러짐..

반면에 개는 사육환경에 관해서 해섭이나 기타인준, 평가 기준도 전무하고 도축도 업자가 마음대로 하니 병든 것들 항생제 몰빵한 애들 먹을 수 있는 가능성 높지. 최악의 경우에는 브루셀라같은 인수공통질병 걸렸다는 사례도 있고...

문화 미개 다떠나서 이런 이유로 개고기 몸에 좋을 수가 없음.... 기본적으로 쓰는 항생제 종류 수 부터 넘사벽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