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이 많은 직딩입니다.
지금이라도 사직서 던질 직딩입니다..
박봉이 이유아닌 이유죠..
설날 전날까지 야근한다는... 헐헐 ㅠㅠ
정말 티몬에서 만든 이영상을 보면서 많은 걸 느끼네요 ..
전 결혼안한 노총각입니다 ...
그런데 육아 , 금연 , 복권 , 운동 , 결혼 등등 제 현실에 바로 직시한 문데들이 나오는데요 ...
정말 지금까지 정신없이 살았네요 ..
이번설에 한번 여행이라도 다녀와서 결정해야겠네요 ..
회사원들은 사직서가 무기자나요 ^^;;;
여행도 어디갈지도 고민이고 .. 그만둬야할지도 고민이고 .. 다 고민이네요 휴
뭐 나도 나이가 있긴 하지만, 나이 드신분들의 의견은 갈 곳을 구하고 그만두라는 게 절대적인 의견일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