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하고싶다 썰좀..간단히요약함
나이26살(올해) 90년생임
어쩌하다 대학교 편입준비하고 편입에붙음
목표대학(국립대) 떨어짐->좌절고뇌->1주일후->안전빵 넣은 사립대들 우수수 붙음 3개정도
-> 집안이나 여러주위에서 닥치고 붙은학교(가장높은곳) 가라고함 그래서 나도 마음 급햇는지
한번은 전적대에 갓다가 고민하고집에왓음 ->다음 1주일뒤 다시가서 자퇴햇음
-> 후회막심.. 왜냐..다른건 없고 사립대라 학비가 너무 좆같이 비쌈 거기에
거리도 통학이 불가능 (왕복4시간)임.. 체력적으로 도저히 못할듯 싶음
그래서 이번에 결국 기숙사는 붙게됨 허나 가서 잘할자신은 없는데 그냥 공부는 맨날 할 생각임
일단 책은 봐야대니까 ...
전적대에 문의해보니 자퇴한 경우엔 7월부터 다시 재적된거 푸는게 가능한거같음(아마2학년다니고햇으니 3학년가능할듯?)
★ 고민하는이유: 전적대는국립대엿음 +자취하는건 같음...
갑자기 사립대에가버리고 +자취해야할판임... 그래서 집안에서는 자취는 절대 안된다는거임
그리고 나스스로도 부모님한태 미안한게 이학교가서 비싼돈주고 학교다니는데 잘못하면 너무 부담됨 미안하고...
난솔찍히 사립대갈생각없엇는데 목표로하던 집앞 국립대가 떨어져버리므로써
모든게 복잡해지고 카오스가되버림 결국 전적대 돌아갈수가없게됨(자퇴해버려서당장은못가고 6개월뒤..)
전적대는 3학년1학기부터들어야대는데 2학기에 들어가면 다 말림... 3학년2학기부터수강할순없는노릇이니까..
결국은 이미 전적대에 다시돌아가는건 다망한듯싶음 학적으로 자퇴처리하면 못미루는듯.. ㅠㅠ
결국그냥 붙은학교 다녀야하는데 부담감도심하고 부모님께 돈킬하는 벌레되는것같아서 너무미안함
가서 못하면 어떻게하지라는 불안감도생김 (내가 실력으로 성공한게 아니라 편법이라서)
어케하지..ㅜㅜ미치겟음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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