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귀면서 여친한테 껄떡댄새끼가 존나많음
소개팅시켜달라 오늘같이 음료주고 명함남기고
막 번호달라하고 존나 짜증남..
아무래도 일하는게 민원업무다 보니..

다 쳐내고 나 만나는게 신기할정도
난 아무것도 가진게없는데
잘해주는거 하나밖에없는데

내곁에 있는것도 신기한거같고
에휴...내가 가진게 없어서 그런지
저런일 있을때마다 여친은
솔직한게 나은거같다며 얘긴해주지만
불안불안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