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거리 사러 마트 갔는데 그 날 마트에 우리 학교

학생들로 가득해서 계산할 때 줄 길게 서서 계산함..


그런데 뭐 사러 왔길래 이렇게 많이 왔나 했더니 발렌타인

파티 한다고 다들 술 사러 옴...


그러다가 줄 서고 있는데 이렇게 많은 인파가 파티를 하는데

이 중 아무도 나를 초대한 사람은 없구나 생각하니까 갑자기

노무노무 빡쳤다..


그래서 토요일 밤 내내 나 혼자 방에서 히스테리 부리다가

몸에 무리가 가서 일요일에 몸져눕고 하루 종일 침대에 있음


그렇게 이틀이나 되는 시간이 허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