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쌓아놓은 모래성을
두고 가는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그렇게 너를 이제 지나가고 싶다.
상념속에 살아 내 정신에 깃든 너
그만 지나치고 싶다.
예전처럼 몇번을 내 앞에 마중서있는 너
그만 스쳐지나가고 싶다.
뒤돌아보고싶지 않다.
눈을 흘기고 싶지 않다.
수많은 바람중 하나로 여기고 형체를 그저 이해하고 스쳐지나가고 싶다.
두고 가는 어린아이의 마음처럼
그렇게 너를 이제 지나가고 싶다.
상념속에 살아 내 정신에 깃든 너
그만 지나치고 싶다.
예전처럼 몇번을 내 앞에 마중서있는 너
그만 스쳐지나가고 싶다.
뒤돌아보고싶지 않다.
눈을 흘기고 싶지 않다.
수많은 바람중 하나로 여기고 형체를 그저 이해하고 스쳐지나가고 싶다.
보고싶어서요 ㅇㅅㅇ (진지)
이소라 추천해준곡 다 들었는데 괜찮네요 특히 난 행벅해 인상깊었음 (진지)
난 행복해 가사 보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 입장에서 어떻게 그런 모순적인 가사를 쓸 수 있나 싶었어요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는지 (진지)
저는 너무 다른 널 보면서 보다는 난 행복해 다음으오 내곁에서 떠나가지 말아요가 좋더라구요 (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