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동네 탐색을 한다 .


젊은 여자들이 자주 오는 곳인가


아니면 동네 어머님들이 반상회 하는 곳인가 시장조사를 한다 .


일단 그 전자의 곳을 개를 데리고 간다 . (개는 작고 귀여운 소형견이 좋음)


그러면 개끼리는 서로 좋아서 어쩔 줄을 모른다 (종이 너무 다르거나, 앙숙종이면 위협하거나 짖는 경우도 있긴함)


그러면 가서 상대방의 개를 쓰담쓰담하고 귀여워 해주고


~~ 무슨 개에요? 몇 살 이에요? 등등하다가 이 동네 사세요?로 시작해서


시작하는거지 ㅎㅎㅎㅎㅎ